신형 맥 샀다면 꼭 깔아야 할 인생 맥 앱 추천 5가지

새로 맥을 장만했거나 최신 기종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면 어떤 소프트웨어부터 설치할지 고민되시죠. 생산성을 200% 올려줄 Timery부터 Ulysses까지 전문가가 직접 써보고 뽑은 필수 맥 앱 5가지를 지금 바로 추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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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1초까지 기록하는 시간 관리 끝판왕 Timery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는 분들에게 Timery는 정말 대체 불가능한 도구예요. 내가 어떤 업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쓰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다음 프로젝트의 계획을 더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거든요. 오랫동안 Toggl 서비스를 이용해왔지만 정작 맥에서는 Timery를 사용하는 이유가 명확해요.

  • 메뉴 막대와 위젯에서 즐겨찾는 타이머를 바로 실행할 수 있어요.
  • 일간, 주간, 월간 리포트를 한눈에 보기 편한 그래프로 제공해요.
  • 아이폰 앱과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밖에서도 시간 기록을 이어갈 수 있더라고요.

Toggl의 API 제한 이슈가 최근 있었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Timery와의 조합은 여전히 매끄럽고 강력해요. 업무 효율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먼저 권하고 싶은 맥 필수 앱이에요.

반복되는 이메일과 문서 작성을 순식간에 끝내는 TextExpander

맥 자체에도 텍스트 대치 기능이 있지만 TextExpander가 주는 자유도는 차원이 달라요. 특히 변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연간 구독료가 아깝지 않게 만드는 핵심 포인트더라고요. 자주 쓰는 이메일 답장이나 폼 양식, 팟캐스트 개요 등을 단축어 하나로 순식간에 불러올 수 있어요.

  • 복잡한 이메일 주소나 긴 문장을 짧은 코드로 자동 완성해요.
  • 날짜나 이름 같은 변수를 포함한 맞춤형 텍스트 생성이 가능해요.
  • 단순 반복 타이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어 손목 부담도 덜어주더라고요.

처음 맥을 접한다면 기본 기능을 먼저 써보시되 더 세밀한 개인 맞춤형 자동화가 필요하다면 이 앱이 정답이 될 거예요.

에어팟과 블루투스 기기 연결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AirBuddy

에어팟을 맥에 연결할 때 가끔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AirBuddy가 그 갈증을 해소해 줄 거예요. 원래는 에어팟을 위한 동반 앱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로지텍 MX Master 마우스 같은 일반 블루투스 기기까지 관리해 주는 만능 도구가 되었거든요.

  • 주변 기기의 배터리가 낮을 때 미리 알림을 보내줘서 당황할 일이 없어요.
  • 키보드 단축키로 나이트 시프트를 켜거나 입력 장치를 바로 바꿀 수 있어요.
  • 애플 기기 특유의 매끄러운 연결 경험을 맥에서도 그대로 구현해 주더라고요.

이 앱을 쓰다가 안 쓰면 마치 맥이 고장 난 것처럼 허전함이 느껴질 정도로 일상적인 편의성이 정말 뛰어나요.

맥의 모든 동작을 자동화하는 마법사 Keyboard Maestro

새로운 맥을 세팅할 때 가장 먼저 설치하는 앱을 꼽으라면 단연 Keyboard Maestro예요. 내가 상상하는 거의 모든 맥 앱 추천 기능을 자동화로 구현할 수 있는 강력한 툴이거든요. 처음에는 설정창이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이보다 든든한 조력자가 없어요.

  • 특정 마이크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녹음 앱이 켜지게 설정할 수 있어요.
  • 클립보드 히스토리를 관리해서 이전에 복사한 내용을 쉽게 다시 써요.
  •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버튼 하나로 해결해 주어 작업 시간을 단축해 주더라고요.

처음 사용법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커뮤니티의 가이드나 다른 사용자들이 공유한 매크로를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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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글쓰기에만 집중하게 만드는 미니멀한 도구 Ulysses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글쓰기 앱을 써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건 Ulysses였어요.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나머지는 방해되지 않게 숨겨주는 배려가 돋보이는 앱이거든요.

  • 마크다운 지원으로 서식 걱정 없이 빠르게 글을 써 내려갈 수 있어요.
  • 전체 화면 모드에서는 메뉴 바 하나 없이 하얀 종이와 글자만 남길 수 있어요.
  • 스타일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로워 나만의 집필 환경을 만들기 좋더라고요.

복잡한 대시보드 대신 글의 본질에 집중하고 싶은 작가나 블로거들에게 이보다 나은 선택지는 찾기 힘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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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오늘 소개해 드린 다섯 가지 앱은 맥 생산성 앱 중에서도 실제 사용자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검증된 툴들이에요. 하나하나 설치해서 써보며 나에게 맞는 워크플로우를 찾아가는 재미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신형 맥을 사고 나서 가장 먼저 어떤 앱을 설치하셨나요? 댓글로 여러분만의 필수 앱을 공유해 주세요.

출처: https://9to5mac.com/2025/12/25/here-are-five-mac-apps-i-cant-live-wit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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