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M2/M3/M4/M5 맥북 다중 모니터, 완벽 연결 위한 숨겨진 5가지 비결!

맥북 다중 모니터 연결, 더 이상 꿈이 아니랍니다! M1, M2 칩 탑재 맥북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해 아쉬우셨죠? 하지만 DisplayLink와 InstantView 기술을 활용하면 M1, M2는 물론 M3, M4, M5 맥북에서도 여러 대의 모니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어요.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완벽한 비결들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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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M2/M3/M4/M5 맥북 다중 모니터, 왜 제한될까요?

애플 실리콘 M1, M2 칩이 탑재된 기본형 맥북은 기본적으로 단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한다는 큰 제약이 있어요. 과거 인텔 기반 맥북이 USB-C나 썬더볼트 독을 통해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손쉽게 지원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 부분은 사용자들에게 상당한 아쉬움을 안겨주었답니다. 애플 공식 사양에 따르면, M1 또는 M2 맥북 에어와 M2 맥북 프로는 “최대 6K 해상도, 60Hz 주사율의 외장 디스플레이 하나”만을 지원한다고 명시되어 있어요.

물론 M1, M2 맥 미니는 HDMI 포트와 USB-C 포트를 통해 기본적으로 두 대의 모니터를 지원하지만, 휴대성이 중요한 맥북 사용자들에게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숙제였죠. M3 맥북 에어(13인치 및 15인치 모델)는 최초로 한 개 이상의 외부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시작했지만, 노트북 덮개를 닫는 ‘클램셸 모드(Clamshell Mode)’를 통해서만 두 번째 외부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이 붙었답니다. 14인치 M3 맥북 프로 또한 비슷한 제약이 있었어요. 첫 번째 디스플레이는 맥북 덮개를 열고 최대 6K 해상도, 60Hz로 사용 가능하지만, 두 번째 디스플레이(덮개 닫힘 필수)는 최대 5K 해상도, 60Hz로 제한된답니다.

다행히 M4 맥북 에어와 14인치 M4 또는 M5 맥북 프로는 덮개를 열고도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지원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 모델들 역시 세 개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려면 여전히 DisplayLink 독의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심지어 M3 맥북 에어를 클램셸 모드로 사용할 경우 발열로 인해 성능 저하가 발생한다는 보고도 있어, DisplayLink 기술은 M1, M2 사용자뿐만 아니라 M3, M4, M5 맥북 사용자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고 강력한 대안이 되어주고 있어요.

DisplayLink와 InstantView, 이젠 필수템이에요!

M 시리즈 맥북의 이러한 외부 디스플레이 제한을 우회하기 위한 가장 보편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은 바로 DisplayLink 또는 InstantView와 같은 USB 그래픽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에요. 이 기술은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컴퓨터에서 모니터로 전송되는 비디오 신호를 압축하여 USB 포트를 통해 여러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쉽게 말해, 맥북의 기본 그래픽 처리 한계를 우회하여 마치 추가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여러 화면을 구현해 주는 것이죠. 이 기술을 사용하려면 DisplayLink나 InstantView 호환성을 명시한 독(Dock)이나 허브(Hub)가 필요하며, 맥에 전용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해요.

드라이버 설치 과정 중 가장 중요한 단계는 ‘화면 기록’ 권한을 활성화하는 것이랍니다. 이는 시스템 설정의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섹션에서 ‘화면 기록’ 목록을 찾아 DisplayLink Manager 앱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해요. 많은 분들이 ‘화면 기록’이라는 이름 때문에 개인 정보 유출을 걱정하시기도 하지만, DisplayLink는 화면을 실제로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다중 화면 구현에 필요한 픽셀 데이터를 캡처하여 USB 주변 기기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니 안심하세요. 최신 macOS 버전을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공식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고, 업데이트마다 호환성을 확인하여 최신 버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An illustration of data packets flowing from a MacBook via a USB-C cable to a DisplayLink dock, then splitting to two external monitors, representing the DisplayLink technology. Style: clean infographic, modern layout, high contrast. Gradient blue background, bright and balanced lighting. No visible text.

DisplayLink 독, 완벽 설치 3단계로 끝내세요!

DisplayLink 독을 이용한 다중 모니터 설정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아래 세 단계를 차근차근 진행해 보세요.

  1. 최신 DisplayLink 드라이버 설치: 가장 먼저 DisplayLink Manager 앱의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야 한답니다. 최신 드라이버는 DisplayLink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으며, macOS Ventura 13, Sonoma 14, Sequoia 15, Tahoe 26 등의 최신 버전을 지원해요. 설치 후에는 ‘화면 기록’ 권한을 반드시 허용해 주세요. 이 권한은 ‘시스템 설정’의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섹션 내 ‘화면 기록’ 목록에서 DisplayLink Manager를 찾아 체크하고, 관리자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한 후 활성화할 수 있답니다. 권한 설정 후에는 DisplayLink Manager 앱을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해야 적용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2. DisplayLink 독 연결: 이제 DisplayLink를 지원하는 독(Dock)을 맥북의 썬더볼트 또는 USB-C 포트에 연결하면 된답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DisplayLink 지원 독이 있으니, 사용할 제품이 DisplayLink 또는 InstantView 호환성을 명시하고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

  3. 모니터 연결 및 설정: 독을 맥북에 연결한 후, 모니터를 독에 연결해 주세요. 첫 번째 모니터는 독의 DisplayPort, HDMI, 또는 USB-C/썬더볼트 포트를 통해 연결되며, 이 연결은 맥북의 기본 그래픽 처리(네이티브 Alt Mode)에 의해 처리된답니다. 마치 USB-C-HDMI 동글을 직접 노트북에 연결한 것과 같은 방식이라 사용자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 없어요. 두 번째, 세 번째 모니터부터는 DisplayLink 소프트웨어의 도움을 받아 작동해요. DisplayLink는 설치된 드라이버와 시스템의 CPU 및 GPU를 활용하여 그래픽 데이터를 데이터 패킷으로 변환하고, 이 패킷을 케이블을 통해 독으로 전송한답니다. 독에 내장된 DisplayLink 칩은 이 데이터 패킷을 다시 비디오 정보로 변환하여 모니터로 출력하는 방식으로 여러 화면을 구현해 주는 것이죠. 이 과정을 통해 맥북의 기본 그래픽 처리 한계를 넘어 여러 대의 외부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답니다!

내게 맞는 다중 모니터 독 고르는 놀라운 비결

시중에는 다양한 DisplayLink 독이 있어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독, 허브 또는 어댑터가 DisplayLink 또는 InstantView 기술을 지원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랍니다. 일반적인 독킹 스테이션은 맥북이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수에 더 많은 포트와 기능을 추가하는 역할을 하지만, DisplayLink 독은 다중 모니터 제한을 직접적으로 해결해 주는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독을 선택할 때는 몇 가지 핵심 요소를 고려해야 해요.

  • 지원 디스플레이 수: 몇 대의 모니터를 연결하고 싶은지에 따라 적합한 독이 달라져요. Plugable 5 Display USB-C Dock (UD-7400PD)처럼 최대 5개의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제품도 있고, 2~3개에 집중하는 제품들도 있답니다.
  • 연결 속도 (USB-C vs. Thunderbolt): 대부분의 DisplayLink 독은 USB-C(10Gbps) 기반이지만, Satechi Thunderbolt 4 Docking Station with DisplayLink처럼 썬더볼트(40Gbps)를 지원하는 제품도 있어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가 필요하다면 썬더볼트 독을 고려해 보세요.
  • 추가 포트 및 기능: HDMI, DisplayPort 같은 비디오 포트 외에도 이더넷, USB-A/C 포트, SD 카드 리더기, 오디오 잭, 그리고 노트북 충전(PD) 기능 등 필요한 포트 구성과 와트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답니다.

예시로 몇 가지 인기 제품들을 살펴볼까요?

  • Plugable 5 Display USB-C Dock (UD-7400PD): Synaptics DisplayLink DL-7400 칩셋을 사용하여 M1 맥북에서도 최대 5개의 4K 디스플레이를 60Hz로 지원하는 강력한 제품이에요.
  • Satechi Thunderbolt 4 Docking Station with DisplayLink: 썬더볼트 4 포트를 통해 40G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함께 최대 4개의 4K 디스플레이(M3/M4/M5 맥북 기준)를 지원하는 고성능 독이랍니다.
  • WAVLINK USB-C DisplayLink (DL7400) Docking Station: M1, M2 맥북에서도 4개의 4K 디스플레이 연결과 2.5Gb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여 네트워크 속도까지 고려한 제품이에요.

이 외에도 Hyperdrive Dual 4K HDMI 10-in-1 USB-C Hub처럼 InstantView 기술을 활용하여 간편한 설치와 100W PD 충전을 지원하는 실용적인 허브도 있답니다. 예산과 사용 목적에 맞춰 최적의 다중 모니터 독을 선택해 보세요.

A stylized representation of various DisplayLink docking stations and hubs laid out neatly, each with distinct features highlighted (e.g., more ports, faster charging). Style: clean infographic, modern layout, high contrast. Textured background in shades of grey and blue, bright and balanced lighting. No visible text.

다중 모니터 사용 시 꼭 알아야 할 숨겨진 주의사항

DisplayLink 및 InstantView 기술은 M 시리즈 맥북의 다중 모니터 연결 한계를 해결해 주는 훌륭한 대안이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도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이 기술들을 활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점들을 미리 인지하고 대처하면 더욱 쾌적한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답니다.

  • macOS 업데이트 호환성: 새로운 macOS 버전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DisplayLink 또는 InstantView 드라이버도 함께 업데이트해야 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경우 빠르게 호환성이 확보되지만, 간혹 일시적으로 드라이버가 작동하지 않아 다중 모니터 사용이 제한될 수도 있답니다. 이러한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해당 드라이버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을 확인하고 설치해 주세요.

  • 성능 제한: DisplayLink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영상 압축 기술이기 때문에, 게임, 전문적인 비디오 편집,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DAW) 작업, 그리고 보호된 콘텐츠(HDCP) 재생 등 고성능을 요구하는 작업에는 ‘네이티브’ GPU 연결 방식보다 불리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업에서는 모니터가 독의 DisplayPort나 HDMI 포트를 통해 제공하는 ‘Alt Mode’ 연결(즉, 드라이버 없이 맥북의 기본 그래픽 카드에서 직접 출력되는 방식)을 활용하는 것이 성능 면에서 훨씬 유리하답니다. Plugable과 같은 일부 제조업체는 게임이나 비디오 편집 작업 시 DisplayLink 활용을 권장하지 않기도 해요.

  • 스트리밍 콘텐츠 재생 제한 (HDCP): 넷플릭스, 애플TV, 아마존 프라임, 디즈니+, 유튜브 TV 등 HDCP(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가 적용된 보호된 스트리밍 콘텐츠는 DisplayLink가 활성화된 화면에서 재생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는 DisplayLink에 필요한 ‘화면 기록’ 권한 때문에 HDCP가 콘텐츠 복사 시도로 오인하여 영상 재생을 차단하기 때문이랍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책은 다음과 같아요.

    • DisplayLink 화면 연결 해제: 가장 확실한 방법은 DisplayLink 또는 InstantView로 연결된 외부 모니터를 일시적으로 분리하는 것이에요.
    • 브라우저 변경: 사파리나 크롬 대신 오페라나 파이어폭스와 같은 다른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 보세요.
    • 하드웨어 가속 비활성화: 구글 크롬의 경우, ‘설정’ > ‘고급’ > ‘시스템’으로 이동하여 “가능한 경우 하드웨어 가속 사용” 옵션을 비활성화한 후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하면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답니다.

  • 잠재적 위험성: DisplayLink와 InstantView는 일종의 ‘우회책’이기 때문에, 애플과 서드파티 개발사의 지원 여부에 따라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 CalDigit과 같은 일부 브랜드는 DisplayLink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용을 권장하지 않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다행히 이러한 기술들은 수년간 안정적으로 지원되어 왔고, 많은 제조사들이 DisplayLink 지원 독을 적극적으로 출시하고 있어 매우 유용한 해결책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만약 일시적으로 작동이 중단되더라도 시스템에 해를 끼치지는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A person watching a streaming service on a laptop screen with a slightly frustrated expression, while external DisplayLink monitors connected to the same laptop show a black screen, illustrating the HDCP issue. Style: lifestyle photography, warm lighting, natural setting. Soft-focused background, bright and balanced lighting. No visible text.

마무리

이제 M1/M2/M3/M4/M5 맥북 사용자분들도 DisplayLink 독을 활용해 여러 대의 모니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작업 공간을 확장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 놀라운 비결들을 통해 여러분의 맥북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출처: https://www.macworld.com/article/675869/how-to-connect-two-or-more-external-displays-to-apple-silicon-m1-mac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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